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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을 만드는 ‘목적’ ‘기간’ ‘방법’ ‘액수’를 분명히 하라

종자돈은 ‘씨앗이 되는 돈’이다. 씨는 처음에는 땅에 뿌려져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월이 지남에 따라 성장하고 열매를 맺는다. 집을 사는데 있어서 ‘종자돈’도 ‘씨앗’과 같은 기반 역할을 한다.

내집마련을 할 때 혹은 다른 어떤 금융재테크를 할때도 종자돈(Seed Money) 모으기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그렇다면 종자돈을 어떻게 모아야 할까? 답은 ‘절약’, ‘저축’, ‘투자’를 통해서이다.

종자돈을 모을 때는 가장 먼저 내가 ‘무엇을 위해 돈을 모으는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야 하고, ‘언제까지’ ‘어떤 금융상품’을 이용하여 ‘얼마’를 모으겠다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두어야 한다.


'한달 지출 중 10만원을 줄여 그 돈으로 청약에 가입한다’

‘일하는 시간을 늘려 오십만원 더 벌어 펀드에 가입한다.’

‘몸값을 5-10%씩 늘려 CMA에 넣고 매년 3개월치 생활비를 확보해 현금 유동성을 높인다.’ ‘맞벌이로 전향해 100만원 더 벌고 사망과 질병등의 보장자산을 강화한다.’

‘재무설계를 통해 잉여수익중 일부를 우량주 장기 주식에 투자한다.’

‘투자한 펀드에서 10-15%수익을 내고 그것을 환매하여 목돈을 만든다.’

‘그 목돈을 다시 CMA에 넣어 발행어음등을 매입한 후 적당한 펀드, 주식, 채권, 정기예금, 적금등으로 다시 배분해 1년동안 2000천만원을 만든다.’

‘재무설계를 통해 6개월에서 1년단위로 나에게 맞는 투자계획(적금, 펀드, 주식등)과 위험관리계획(보험등)을 세워 실천한다.’

‘3년 동안은 적금, CMA 등을 이용해 종자돈 5천만 원을 모은다.’

‘5천만 원을 모은 다음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지만 잘 되면 적금보다 수익이 배로 날 수 있는 채권 ? 펀드? 주식 등을 이용해 2년 동안 종자돈을 1억으로 만든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계획하면 내집마련을 위한 일정액의 종자돈을 수월하게 만들 수 있다.


또 종자돈을 모을 때는 목적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를 구분해서 기간과 방법, 액수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그런 다음 저축과 투자의 3대 요건에 맞게 종자돈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  내집마련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목표’ ‘기간’ ‘방법’ ‘액수’를 명시한 표를 하나 만들어서 다이어리에 늘 가지고 다니거나, 집에 붙여두는 것이 좋다.

10원의 소중함을 아는 자 10억의 위대함도 안다 .


“정말 구질구질하다.”

“궁상이다.”

“자린고비다.”


두루마리 화장지 한 칸도 아껴 쓰고 웬만하면 전깃불은 끄고 지내고, 빨랫감 모일 때까지 세탁기 돌리지 않고…… 이런 모습을 보고 지나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거 조금 아낀다고 비용이 얼마나 줄겠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절약함으로써 얻는 현재의 ‘작은 차이’는 미래의 ‘큰 차이’로 나타난다.

세금 떼고 나면 200만 원이 채 되지 않는 평범한 월급을 가지고서는 작은 것을 아끼고 절약하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 작은 습관을 바꾸면 실제로 많은 지출이 줄어든다. 몸에 익숙한 ‘옷’처럼 자신에게 절약의 습관을 입혀라!

부자는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 많이 모으는 사람이다. 한 구두쇠의 우화처럼 때로는 절벽에서 나뭇가지를 잡고 버티듯이 돈을 아껴 쓰는 자세가 필요하다.   솔직히 콩나물 값 아끼고 전기요금, 수도요금 아끼고 통신비 아낀다고 인생의 가장 큰 쇼핑인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내집마련을 하려면 그 아낀 돈을 가지고는 턱도 없이 모자라다.

하지만 10원을 아낄 수 있다면 10원을 버는 셈이다. 천 원을 아낄 수 있다면 천 원을 버는 것이고, 만 원을 아낄 수 있다면 만 원을 버는 것이다. 씀씀이를 아껴 만약 하루 3천 300원을 절약한다면 한 달이면 약 10만 원의 돈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그까이거~ 얼마나 되겠냐고?


매일 천 원씩 절약하고 이 돈을 13%의 수익이 나는 상품에 투자했을 때 얼마나 큰 재산으로 불어날지를 한번 계산해보도록 하겠다.

기간(년)
 매일 1000원씩 저축
 
5
 2,672,000
 
10
 7,597,000
 
15
 16,670,000
 
20
 33,386,000
 
25
 64,185,000
 
30
 120,930,000
 
40
 418,102,000
 
60
 4,851,216,000
 
70
 16,475,377,000
 

정말 어마어마한 액수가 아닌가? 매일 천 원씩만 저축해 그 돈을 계속적으로 13%의 복리수익이 나는 투자만 해도 그 액수는 60년이 지나면 50억에 이른다.

종자돈 모으기 노하우 3편. 엑셀가계부를 적어라


생활 속에서 새는 돈을 잡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가계부를 적는 습관이 필요하다. 가계부를 굳이 살 필요 없이 A4 용지를 접어 한 달 지출내역을 적어서 달별로 정리하고 영수증을 철해놓으면 필요할 때마다 영수증을 확인하고 지출내역을 볼 수 있다.

나는 결혼 전부터 월별로 투명한 비닐에 년도와 월을 적어 날짜순으로 정렬해 영수증을 철해놓는 방법을 썼다. 영수증을 모아놓으면 좋은 점이 많다. 어디에 돈이 들어갔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만약의 경우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종이가계부보다 엑셀가계부를 적으면 가계생활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더 정확하다. 뿐만 아니라 수입과 지출현황이 전체적으로 관리되어 가계부를 볼 때마다 어떤 부분을 많이 지출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을 더 줄일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무엇보다 절약을 습관화하여 예기치 않은 지출을 통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엑셀을 사용할 줄 모른다고?

그렇다면 배워라.

시간이 없다고?

한 달만 투자하라.
당신의 인생 중 단 한 달도 투자하지 못하겠다면 인생을 노력 없이 살겠다는 의미이다.

나이가 들어서 못 한다고?

70대 노인들도 내레이터 모델을 하는 세상이다.

그런 건 골치 아프고 피곤하다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라. 당신은 어디에 썼는지 알지 못하는 영수증과 눈덩이 같은 카드 결제 금액 때문에 더더욱 피곤하고 골치아파하고 있다.

엑셀가계부를 매일 쓰는 것이 귀찮다면 일주일 혹은 이주일치를 종이에 적어서 한꺼번에 적던지 영수증을 모아놓고 매달 결산을 해서 적는것도 한 방법이다. 그러나 이것은 때때로 사람들에게 건망증을 불러 일으키며 무엇을 산 것인지 헷갈리게 하기 때문에 되도록 그날 그날 적거나 일주일 단위로 적는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엑셀가계부로 인해서 내 주변의 사람들은 지출을 통제하고 CMA에 유동자금을 얼마나 넣을 수 있을지 적립식 펀드에 얼마를 가입할 수 있으며 CMA에 발행어음을 3개월동안 자동매수해서 얼마만큼의 이익을 얻었는지 그로인해 매달 정액으로 주식자금을 얼만큼 유입할 수 있었는지를 얘기한다.

내 경우는 2007년 초반부터 종이가계부 대신 엑셀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는데, 이전보다 한 달 평균 지출이 80만 원이나 줄었다. 일 년으로 보면 천만 원이나 절약하게 되는 셈이다. 만약 내가 신혼 초부터 엑셀가계부를 썼다면 최소 3천만 원은 더 모을 수 있었을 것이다. 가계부 하나 적어서 그 정도를 더 모을 수 있다면 정말 남는 장사가 아닐까?


재정관리 Tip - 공과금 납부 영수증 모아두기

공과금 납부 영수증뿐만 아니라 통신요금, 카드대금, 케이블 수신료 등과 같이 비용을 납부하는 모든 것은 영수증을 모아두어야 한다. 요즘은 통장으로 자동납부를 하고 이메일로 납부영수증을 받기도 하는데, 그럴 경우라도 영수증은 보관하는 것이 좋다.

메일함에는 ‘재정관리’나 ‘공과금’ 폴더를 따로 만들어 최소한 1년 전까지의 자료는 버리지 말고 모아두는 것이 좋다. 메일함 용량이 문제가 된다면 따로 출력하여 정리해두도록 하자. 

한번은 수자원공사 전산에 이상이 생겨 수도요금 납부고지서가 또 온 적이 있었다. 체납이라며 연체료도 몇 천 원 붙어서 나온 것이었다. 그런데 나는 다행히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에 수도요금을 더 내지 않을 수 있었다. 이런 경우가 의외로 심심찮게 발생하기 때문에 영수증을 꼬박꼬박 챙겨두는 건 꼭 필요하다.

엑셀 가계부를 적으면 어느정도의 수입인지 지출이 어디서 몇퍼센트가 발생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엑셀로 가계부를 적고 지출을 줄여라.


 당신이 버는 돈은 한정적이라는 것을 기억해 엑셀로 가계부를 적고 한달의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을 잡아 계획적으로 생활하라! 가계부에 일상의 세부사항을 꼼꼼히 적다보면 무엇이 새는지 어디가 새는지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살아온 세월과 앞으로 살아갈 세월도 함께 말이다.


생활 속에서 새는 돈 잡는 11가지 방법


‘있는 사람들이 더 짜다’는 말 아마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보면 이미 부자인 사람들은 돈을 버는 것도 버는 것이지만 들어온 돈이 최대한 나가지 않게 묶어두고 꼭 필요한 곳에만 지출을 한다. 투자할 가치가 있는 곳이라면 큰돈도 아끼지 않지만, 단돈 10원이라도 쓸데없는 곳에는 버리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마인드가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어디로 새는지도 모른 채 낭비를 하고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먼저 돈이 새는 구멍을 막아야 한다. 생활 속에서 새는 돈 잡는 방법을 몇 가지 제시하겠다.

1. 자신의 통화 스타일에 맞게 요금제를 설정하자. 한 달 생활비에서 핸드폰 요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크다. 특별히 통화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닌데 보통 4~5만 원씩 요금이 나오곤 한다. 그런데, 핸드폰 요금납부 영수증을 보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부가서비스도 꼭 몇 개씩 있다. 그 서비스를 꼭 사용해야 할 필요가 없다면 발신번효표시서비스 외에는 모두 해지하는 것이 좋다.

평소 통화량이 많다면 선불 충전하는 방식으로 통화량을 조절하고, 핸드폰을 끌 때는 종료 버튼을 반드시 누른다. 집전화나 인터넷도 집에 있는 시간이 적다면 해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집전화의 경우 인터넷과 패키지 상품이 되어있는 것을 활용하되 집에 많이 있지 않아 사용하지 않고 집전화대신 핸드폰을 많이 쓴다면 과감히 해지하는 것이 좋다.

2. 수수료가 면제되는 은행을 이용한다. 인터넷뱅킹을 사용하여 타행송금수수료가 나가지 않도록 하고, 아주 급한 때가 아니라면 은행 업무시간 외에는 출금이나 타행 이체 등을 하지 않도록 한다. 수수료만으로도 일 년에 몇 만 원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3. 가전제품은 가능하면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사용한다. 컴퓨터의 경우 30분 이상 쓰지 않을 때는 전원을 끄고, 잠깐 쓰지 않을 때는 모니터 전원을 꺼둔다. 누를 때마다 전력이 소모되는 리모컨 사용은 절제하고 TV보다 대화나 독서 등을 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전기요금이 많이 나가는 세탁기 사용, 다림질 등은 한꺼번에 모아서 하도록 한다. 절전형 멀티탭을 쓰는 것도 필수다.

4. 양변기와 샤워기에 절수기를 설치하라. 요즘은 에너지 절약 사업의 일환으로 요청하면 무료로 절수기를 설치해주는 동사무소도 있다. 절수기 대신 벽돌이나 물을 채운 페트병 등을 양변기에 넣어도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물은 항상 받아놓고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5. 음식은 꼭 먹을 만큼만 산다. 혼자 사는 싱글 여성의 경우 마트에서 계획 없이 충동적으로 음식을 사놓고 손도 대지 않은 채 유통기한을 넘겨 그대로 쓰레기통으로 보내는 경우도 많다. 이번 주에 무엇을 먹을 것인지 메모해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있는 재료로 식단을 짜서 만들어 먹는 습관을 들이자. 그러면 식비뿐만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 냉장고는 1/3 정도만 채워놓고 온도를 조절하면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6. 가까운 거리는 택시 대신 걷는 것을 습관화한다. 걷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지출-다이어트 비용, 건강 악화로 인한 약값 등-을 줄일 수 있다.

7. 값비싼 브랜드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꼭 필요한 경우를 빼고는 가능하면 5천 원짜리 브랜드 커피 대신 자판기 커피나 가게에서 파는 주스를 애용한다. 여자들은 한 달에 커피값으로 쓰는 비용만도 엄청나다. 그 커피?熾? 가서 쓰는 맛있는 샌드위치 비용은 커피값의 1.5배-2배에 달한다는 것도 기억하자. 내가 한 달에, 아니 일주일에 테이크아웃 커피를 얼마나 마시는지 한번 계산해보라. 더불어 샌드위치 비용도 함께.

8. 연체료는 절대 물지 않는다. 매달 카드대금과 보험료, 관리비 등을 연체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불필요한 돈을 낭비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개인 신용도를 낮추는 일이기도 하다. 날짜가 제각각 달라 자주 결제일을 자주 잊어버린다면  10, 20, 30일 등과 같이 쉬운 날짜로 결제일을 변경하고 자동이체 신청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9. 술과 담배를 끊는다. 2006년 우리나라 성인 남자의 한 달 평균 술값이 1인당 50만 원이라는 통계가 있었다. 그런데 술을 마시면 술값만 드는 게 아니라 대부분 택시비도 같이 쓰게 된다. 혹시 만취상태가 되어 물건이라도 잃어버린다면 분실한 비용, 밖에서 낭비한 시간도 만만찮다.

또 술을 많이 마시면 건강까지 해치게 되어 나중에 술값보다 더 큰돈을 한꺼번에 지출해야 할지 모른다.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라는 말은 절대 흘려들을 말이 아니다. 싱글이라면 지금부터 자신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기혼이라면 가족들을 위해 술과 담배를 끊고 그 돈으로 투자할 목돈을 만들어야 한다.

10. 수시로 건강을 체크하여 큰돈이 새는 것을 막는다.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거나 보건소에서 해주는 기초 건강검진으로 건강 상태를 체크한다. 특히 소홀하기 쉬운 치아의 경우 치료가 늦을수록 더 큰 비용이 든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11. 여권은 미리 만들어 둔다. 여권은 기한이 지나면 다시 만드는 데 비용이 든다. 만기일 전에 미리 연장 신청을 해두고 항공 마일리지도 한 사람에게 몰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생활 속에서 새는 돈 잡는 11가지 방법

1. 화장품과 옷은 꼭 필요한지 몇 번 확인한다. 싱글 여성들의 지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중 하나가 화장품과 옷이다. 사실 화장품이나 옷의 원가는 소비자가격의 1/10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러니 사기 전에 이 가격이 정말 합리적이고 품질이 좋은지 몇 번 더 생각해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또 화장품은 1년 내에 쓰는 것이 가장 좋으므로 이것저것 많이 쌓아두는 것은 질적으로도 좋지 않다.

2. 새 물품 중 쓰지 않는 것은 옥션에 팔아 정리한다. 집안에 있는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꽤 큰돈을 만들 수 있다.

3. 난방비를 최대한 절약한다. 겨울에는 실내 온도를 너무 높게 하지 말고 집에서도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다. 여름에는 냉방을 하는 대신 얼음물 족욕을 하거나 선풍기를 이용하는 것이 에너지 절약도 되고 생활비도 절감되며 건강에도 좋다.

4. 휴면계좌와 휴면보험금을 정리한다. 휴면계좌와 휴면보험금이 있는지 확인한 후 쓰는 통장과 안 쓰는 통장을 분리해 통장을 정리한다. 이때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금융기관별(지점별이 아닌) 개인당 원리금이 5천만 원이 넘지 않도록 한다.

휴면계좌 조회 http://www.sleepmoney.or.kr/default_cust.jsp

휴면보험금 조회 http://www.knia.or.kr

5. 가격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최저가로 물건을 구입한다. 사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미리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 반드시 비교해보고 꼭 필요한 물건인지 세 번 이상 생각한다. 옷, 신발, 가방 등 큰돈을 들여 오래 써야 하는 물건을 살 때는 브랜드를 보고 반드시 A/S를 받을 수 곳에서 사야 한다. 또 백화점의 신상품보다 50-80% 이상 가격이 싼 이월상품이나 아울렛 매장에서 물건을 사는 것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만약 백화점에서 물건을 살 일이 있다면, 근처 구둣방에서 상품권을 구입하면 5% 정도 더 싸게 살 수 있다.

6. 자기계발비는 절약 제외 대상이다. 단, 이때 무엇을 위해 하는 것인지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투자의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분명한 기준을 미리 만들어놓고 자기개발비를 투자하는 것이 좋다. 수입의 약 5% 정도는 매달 자신에게 투자해 몸값을 높인다.

7. 절대로 보증은 서지 않는다. 보증은 부모, 형제도 서주지 않는다. 사정이 어렵다거나 피치 못 할 사정이 있다면 (사정의 진위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보증을 서주는 대신 돈을 내가 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받을 생각 없이 아예 그냥 주는 것이 낫다.

8. 명의를 함부로 빌려주지 않는다. 혹 명의를 빌려간 사람이 사업 등의 상황이 어려워져 부도를 내면 그 모든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

9. 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는 사용하지 않는다. 신용카드는 이자율이 최고 30%에 이른다(신용카드의 이자율: 빌린 금액 × 빌린 기간/365 × 서비스율 + 취급수수료). 만약 혹시라도 빌린 금액이 있다면 굳이 결제일을 기다리지 말고 돈이 생기는 대로 바로 갚아서 하루라도 이자 부담을 줄인다. 또한 신용카드의 연회비를 물지 않도록 필요한 신용카드만을 남기거나 되도록 연회비가 없는 카드만을 사용한다. 포인트나 마일리지는 5년 이내에 써서 소멸되지 않도록 한다.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바로 통장결제가 되는)를 쓰면 소득공제율이 더 높다는 점을 생각해 자신의 성향에 맞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등을 사용한다.

10. 조상의 주민번호를 안다면 조상 땅이 있는지 찾아보자.

(http://lmis.seoul.go.kr/sis/html/service/seoul/sub06_01.htm)

11. 소득공제는 필수다. 소득공제는 총 소득 중 일정액을 공제하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쓰는 모든 돈은 대부분 소득공제가 된다. 같이 살지 않더라도 법률상으로 맺어진 부모와 형제들-처가 식구들, 시댁 식구들도-은 공제받을 수 있고(부양가족공제) 아이들 양육비도 함께 공제받을 수 있다. 또 수입이 높은 사람에게 소득공제상품을 몰아서 가입하면 소득공제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신청을 못했다면 다음해 5월에 신청해서 환급받을 수 있으며, 5년 전 누락된 것도 환급받을 수 있다.


출처출처  : 모네타 (http://wealth.moneta.co.kr/strategy/livetalk/liveTalkDetail.jsp?s_kd_id=&selField=1&fieldValue=&expertID=&content_cd=ST&colFlag=JT02&page=1&rgst_dt=20071016165032&expert_id=&appr_dt=20071017081725&kwd=&wlog_com_r=TDAY_MINI&wlog_mini_r=TDAY)



 

2007/10/18 08:28 2007/10/1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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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피가되고 살이되는..
구시대 마인드를 지닌 쉰내나는 경영자일수록 직원들이 야근하면 아주 좋아합니다.



물론 야근을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을 정도로 바쁜 회사
본인이 일이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하는 경우
업무파악을 빨리 하기 위해 하는 경우
그만둔 직원분까지 일 시키는 악덕회사
돌발상황등등   여러가지 상황이 있겠으나



내가 아래에  이야기 하는 것은  정도가 좀 지나친 경우와  
불필요하게 야근을 일삼는 사람의 경우이다.



* 야근하는 이유



1. 머리가 나쁘다. - 남들이 1시간만에 할거 하루종일 한다.  



2. 집중력이 없다. - 그래서  남들이 1시간만에 할거 하루종일 한다.



3. 꼴에 자존심이 세거나 대인관계가 나쁘다. - 그래서 물어보지도 않는다. 혼자서 물고 늘어진다.



4. 왕따이다. - 끙끙거려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5. 미련한 주제에 고집이 세다. -  예를 들어 자기 업무습관하나 고치거나  장비하나만 들여놓거나
                                             또는 돈 몇푼만 쓰면 될걸 매번 야근한다.



6. 눈치가 없다. - 다른 사람이 하는 걸 보고 따라하거나, 기존에 어떻게 해결했는지 찾아보지도 않고
                       고지식한 방법으로 끙끙거린다.



7. 리더쉽이 없다. - 사람을 지휘해서 시너지효과를 내야 하는데 혼자서 끙끙거리고 사람을 부릴 줄을 모른다.
                          같이 일하는 멀쩡한 사람 병신 만든다.



8. 외롭고 짤릴 까봐 불안하다.  -  이런사람들은 칭찬받기 위해 야근한다.
                                             성실하다, 열심이네.. 이런 소리를 듣고 싶은 것이다.
                                             참으로 한심하고 불쌍한 케이스로 이런 사람은
                                             자신이 일할때 남들은 술이나 마시고 뺀질거리는 척 해도
                                             학원다니며 자기계발하여 결국 자기보다 먼저 승진하고
                                             구조조정에서도 살아남는다는 것을 모른다.



9. 남의 일까지 도맡아 해준다. -  위의 케이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간 케이스로
                                            인망을 얻기위해 본인의 일도 제데로 못하는 주제에
                                            남의 일까지 도와준다.   특히 이쁜 여사원 많이 도와주는데
                                            애석하게도  이쁜회사원들  자기 일 도와주는 사람에게
                                            호감은 있겠지만 결국은 귄위나 능력있는 남자에게 간다.
                                            남의 일은 도와주다 채이는 놈들이다.



10. 게으르고 뺀질댄다.  -  남들 집중해서 일할때 괜히 사람 불러서 같이 커피마시자, 담배피자면서
                                    방해나 하고, 메신져나 동호회사이트가서 글질하고 채팅하고 앉았다.
                                    한마디로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고 있는 케이스이며
                                    본인은 여유라고 미화한다.  제발 다른 사람은 건들지 마라.
                                    자기계발을 안 하므로 일의 숙달이나 새로운 일에 대한 적응도 늦다.



11. 여자친구나 애인이 없다.  -  그러니 남들 연애할 시간에 야근하고 앉았다.
                                           매력없는 찌질이거나, 이성에 대한 혐오증과 히스테리로 무장한 인간이다.



12.  부업하고 있다. - 웹디자인계통에 이런 애들 많다.
                             아는 사람일 도와주거나 부업으로 알바 뛴다고 야근한다.
                             뭐 굳이 뭐라하고 싶지는 않은데  멍청한 팀장이나 경영자는 열심히 야근하는 줄 안다.
                             집에 컴퓨터가 없냐? 집에 가서 좀 하지?  이런애들은 종종
                             회사일보다 알바에 더 치중하기도 한다.



13.  잡큐가 부족하다. -  계획도 없고 시간관리도 못한다. 일의 우선순위도 따지지 않고 생각없이
                                 일하는 고문관형이다. 상당히 비효율적이라  종종 제때에 끝내지 못한다.



14. 잘 까먹고 조심성이 없다. - 흐리멍텅한 케이스로  말귀 잘
                                          못알아듣고(평소 일이나 동료의 업무스타일 애로사항등에 관심이 없으니
                                                          말귀를 못알아듣는 것이다.)
                                          메모를 안 하여 툭하면 까먹어 사고치기 일쑤고
                                          중요한 전화번호하나 암기 못하여 찾을때마다 온 서랍 서류 다 뒤진다.
                                          흐리멍텅해서 자기 업무를 감당 못하는 스타일이다.
                                          어벙하게 생긴 애들은 십중팔구다. 사람은 생긴데로 논다.
                                          단 이런 애들은 자존심도 없어서 욕먹어도 잘 견딘다.
                                          상사의 화풀이감으로 최고다.  
                                          상사가 갈구다말고  동정심이 생겨 술사주는 애들중에 이런애들 많다.




-스카우트 펌
2007/10/05 00:07 2007/10/0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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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근무에집착하지말라



일을 한 대가를 계산하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이러이러한 일을 해 주면 얼마를 주겠다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일을 하면 얼마를 주겠다는 방식이다. 전자는 책임과 결과가 중시되며 각자의 역량에 따라 일하는 시간의 양이 달라진다. 후자는 누가 그 일을 하건 간에 비슷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같은 시간에 이룩하게 되는 일의 양이 비슷하기에 일하는 시간의 양이 중시된다. 물론 이 두 가지 방식이 혼합된 경우도 많다.


산업화 시대에는 노동 시간의 양이 대단히 중요한 문제였다. 예컨대 그 시대는 방직공장 기계 앞에서 노동자가 몇 시간을 일하는가에 따라 생산량이 결정되던 시대이었기에 임금은 당연히 근무 시간의 양과 비례하여 지급되어야 하였다. 그러나 산업화 시대에도 이미 일에 투여 되는 시간의 양 보다는 개인의 역량이 더 중요한 일이 많았다. 지금은 대부분의 일들이 그런 경우에 해당된다 .


예를 들어보자. 당신이 어느 전자 회사의 애프터 서비스 요원이라고 치자. 아마도 당신의 보수는 근무 시간의 양과 비례할 것이다. 하지만 다른 서비스 요원은 그 어떤 고장 난 가전 제품도 자사 제품이건 아니건 간에 30분 안에 원인을 발견하고 수리하는데 비해 당신은 자사 제품만 고칠 수 있고 시간도 평균 두 배 이상 걸린다고 하자. 그리고 불행하게도 내가 당신 회사의 사장이라고 치자. 나는 당신이 일한 8시간을 절대로 다른 직원의 8시간과 동일시 하지 않는다.( 당신이 보기에 나는 정말 악독한 기업가일지도 모른다.) 즉 당신의 몸값은 쌀 수 밖에 없다.


수없이 말하는 것이지만 부자가 되려면 일단은 자기 몸값을 높여야 한다. 그래야 종자돈을 남보다 빨리 더 크게 모은다. 여기서 문제는 당신은 누군가와 경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예컨대 당신이 어느 직장의 100 명 중 1인이며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보통 사람”이라고 가정하자. 불행하게도 그 100 명 중 틀림없이 당신보다 언제나 일의 결과가 객관적으로 우월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이 8시간 일하여 얻은 결과를 당신도 같은 시간에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에게는 10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10시간씩 일하고 그 차이 2시간이 어떻게 해서든지 줄어 없어지도록 추가로 시간을 투여하여 지식을 습득하면서 스스로를 좀더 훈련시켜야만 한다. 즉 당장 하루 열 몇 시간을 투자하기 시작하여야 당신도 그 일 잘하는 사람과 비슷한 단계에 오르게 된다는 말이다. 이 간단한 사실을 왜 사람들은 무시하는지 나는 도대체 모르겠다.


직장인들을 위한 성공 지침서인 '더 많이 받고 더 빨리 승진하라(Get Paid More and Promoted Faster; 국내 미번역. 두껍지 않고 쉽게 쓴 책이므로 원서로 읽어도 된다)'에서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역시 자기 몸값을 높이려는 사람들에게 "일찍 출근해서 열심히, 늦게까지 일해라"고 조언하면서 이렇게 지적한다. "미국 고소득층 상위 10%는 일주일에 50시간 이상 일한다. 상위 1%는 일주일에 평균 56시간 일한다. 더욱 중요한 점은 이들은 일할 때는 일만 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일찍 출근해서 즉시 가장 중요한 일에 착수하고 하루종일 꾸준히 열심히 일한다. 이들은 동료와 잡담 하는데 시간을 버리지 않는다." 나 역시 일을 할 때 그렇게 하여 왔다.


유럽 사람들은 어떨까? 일은 조금만 하고 삶의 여유를 즐긴다고? 웃기는 소리 작작해라. 나는 사업상 수많은 나라들을 돌아 다니면서 일하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았다. 어느 나라에서건 중류층과 하류층이 8시간 노동에 집착하는 법이다. 선진국들에서 하루 8시간 근무와 주5일 근무 제도를 지키는 것은 대부분 공무원, 육체 노동자, 하급 직원들이다. 하급 직원들과 육체 노동자들도 8시간 근무 중에는 신문을 보거나 잡담을 하거나 딴전을 피우지 않는다. 심지어 화장실 가는 시간이나 담배 피는 시간, 커피 마시며 잡담 하는 시간 등은 자동으로 노동시간에서 제외 되도록 하는 전자카드를 근로자 개개인이 착용토록 하는 유명 기업들이 부지기수이다. ( 반면에 한국의 근로자들은 일을 하는 건지 노는 건지 알 수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한국의 노동 생산성이 별볼일 없다고 지적한다.)


외국의 경우 상급자들의 근로시간과 책임은 무한대이다. 미국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다. 나는, 놀기 좋아한다는 프랑스에서조차 회사의 고위 간부들이나 사장이 밤 늦게까지 일하거나 휴일에 사무실에서 일하는 모습을 한 두 번 본 것이 아니다. 지위 높은 사람들만 모이는 간부회의 중에 먹게 되는 점심은 샌드위치 일색이다. 외국 영화를 보면, 상급자들이 일 때문에 가정을 소홀히 하는 바람에 아내로부터 이혼을 당하는 장면이 부지기수이고 사장의 책상에는 처리하여야 할 서류들이 가득한 경우가 많다.( 책상이 깨끗한 경우는 마피아 보스이거나 사기꾼이다. 한국 영화를 보면 사장이나 이사들의 책상은 대부분 깔끔하게 청소되어 있고 술 접대하러 다니다 알게 된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이혼을 당하면 당했지 절대 일 때문에 이혼을 당하지는 않는다.)


결코 오해하지 말아라. 평생을 일 중독자(workholic)로 살라는 말은 결코 아니다. 언제나 내가 직원들에게 입버릇처럼 한 말: “너희가 어제 밤 늦게까지 일하였다고 내가 고마워할 것으로 기대하지는 말아라. 일 때문에 늦게 퇴근하는 사람 일수록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아라. 너희는 방직기계 앞에 서서 실을 뽑아내는 노동자가 아니다. 머리를 써야 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너희가 날이 갈수록 일을 빨리 마치기를 바란다. 우리 인생의 목적이 평생 일하는데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일에 능숙해 져야 한다.


처음에 8시간 걸리던 일을 6시간으로 줄이고 남은 2시간에 추가적으로 다른 일을 수행하는 과정이 반복될 때 비로서 몸값은 계속 올라가게 되며 경제적 자유에 좀더 가까워 지게 되기 때문이다. 일을 빨리 마치려면 머리 속에 든 것이 많아야 한다. 그러므로 제발 좀 공부해라. 반복되는 일은 개선시켜라. 개선 없이는 일하는 시간을 줄일 수가 없다. 빨리 일을 끝 낼 방법을 반드시 찾아 내라. 그리고 제발 일이 끝났는데도 윗사람이 사무실에 있다고 눈치 보며 남아 있지 마라. 일은 없지만 남아서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것은 얼마든지 권장한다. 저녁은 회사에서 기꺼이 제공할 것이다.”


고소득층이 일을 많이 하는 이유는 그들이 일하는 것을 즐길 뿐 아니라 자신의 경쟁자들을 이기려는 승부욕이 강하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를 볼 때 과로사를 당하는 사람은 고소득층이 아니라 40-50대의 평범한 봉급생활자들이며 대부분 일을 즐기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중산층이나 저소득층이다.


물론 당신 인생에서 직장이나 일이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니라면 일의 결과나 경쟁은 개의치 않는 채 8시간만 일하면서 느긋하게 살아도 좋다. 물론 당신은 승진도 느릴 것이고 자기 사업이나 장사를 한다고 해도 돈 벌기는 어려울 것이다. 어쩌면 당신 가족은 당신을 착하기는 하지만 무능력한 사람으로 생각할 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이 사회에서의 경력을 생각하고 세상에서 받는 경제적 대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8시간 근무는 이제 잊어버려라. 8시간 근무는 당신이나 노동조합이 원하는 기준이지 당신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세상이 원하는 기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 게다가 노조 간부들 중에서 장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이 있던가? )


선택은 당신의 몫이지만 세상이 원하는 기준은 만만한 것이 아니다. 일을 위해 "자신을 완전히 버리지 못하는 자는 회사를 버리든지 자기가 회사에서 버림을 받는다". '사장의 제왕학'에서 이하라 류우이치가 하는 말이다(나는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프랑스 경제학자 랑그로와는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을 빗대어 “보이지 않는 발”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냈다. 당신이 세상이 원하는 기준을 무시한다면 그 보이지 않는 발이 당신을 성공의 대열에서 밖으로 차버릴 것이다. 8시간 근무를 고집하면서 느긋하게 살면서도 그 보이지 않는 발에 채이지 않고 크게 성공한 사람이 이 세상에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sayno@korea.com , http://cafe.daum.net/saynolove 에 2004년 4월에 기고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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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08:34 2007/09/2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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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피가되고 살이되는..
출처 : http://kindlion.egloos.com/9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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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은 행복을 끌고다니고 불운은 불행을 끌고다닌다.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뒷면처럼 함께 있는 것이다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비실비실 걷지 말라

4.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사촌이 잘되어야 나도 잘되게 마련이다

5.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세상을 향해 축복하라.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준다

7.밝은 얼굴을 하라.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8.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9.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10.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다.어둠을 타박말고 몸을 돌려 태양을 보라.

11.사람을 존중하라.

12.끊임없이 배풀어라.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13.안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14.가정을 위해 기도 하라.가정은 희망의 발원지요 행복의 중심지다

15.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16.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목에 힘주면 목이 굳는다

18.교만하지 말라.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19.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그 것이 성공 행진곡 이다.

20.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21.푸른 꿈을 잃지 말라.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22.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23.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칼로 입은 상처는 해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24.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수있다.

25.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26.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27.마음을 활짝 열라.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28.집안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29.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새겨난다.

30.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31.잠을 잘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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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런거 같다... 행운도 자기가 만들어가는 거라고...
자 이제 행운을 내것으로 만들어보자~~~
2007/09/20 18:06 2007/09/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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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피가되고 살이되는..

출처 : 델마당

이전에 다닌 JI (*&(#... 회사와 맞는 부분이 많다는...
절대공감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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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IT 회사 가지마라


그냥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런 생각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1. 직원들 얼굴이 어두운 회사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직원들 얼굴이 현재진행상황을 알려준다.


2. 우수인재 확보 X

쓸만한 인재인데도 기존의 임금수준과 직급을 들먹이며 빈둥빈둥 시간을 끈다.
결국엔 갓 대학 졸업한 싸구려 인력만 뽑는 회사다.

좋은 인재를 찾으려는 노력자체를 하지않는 회사다.

이런 회사는 인재을 코딩하는 소모품으로 정도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도 소모품으로 취급될 것이다. 빨리 나와라.


3. 테스트 기간 없는 회사

겁나게 큰 프로젝트인데도 테스트 기간을 전혀 잡지 않는 회사

이론상 제작 기간의 2배를 테스트 기간으로 잡아야 정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특성상 -_-;

대부분 열악한 기업들이 그리 길게 잡지 못한다.

3명이상 플젝이면 최소 최소 최소 아주 작게 잡아도 1주이상 잡아야 한다.

1주일이면 정말 미니멈이다.

설계자가 1주일도 테스트 기간을 잡지 않는다면

내일부터 출근하지 마라.

각종 버그에 고객 요구사항에 뒤처리만 하느라 두배로 기간이 늘어난 프로젝트에 빠져 허우적 댈것이다.


4. 월급이 안나오는 회사

IT기업은 지금도 수많은 회사들이 창업하고 망한다.

인권비는 IT계열에서 수익을 얻기위한 가장 기본적인 유지비용이다.

직원들 월급도 못줄 정도라면 정말 회사 사정이 어려워 진거다.

월급이 한달이라도 밀린다면 사정없이 그만둬라.


프로젝트 진행중이라도 상관 없다!!! 무조건 나와라!!


그리고 그만둘때는 다른일을 핑계대고

그일만 아니라면 무보수로 몇개월씩 있을수 있다고 강조하며

회사가 어려우니 한달 보수 정도는 포기하면서

도의적 책임을 다하고

(플젝 진행중일테니 한달동안은 무보수로 반드시 도의적 책임을 다해라~! 꼭 명심해라!! 법정에서 유리하다. -_-;; )

사장과 기분좋게 끝내라.


직원들 월급도 못주는 IT기업이 회생할 가능성은 정말 낮다.

차라리 로또를 사라. 그게 확률이 높다.


괜히 인간관계 생각해서 몇개월 무보수로 더 일하면 좋은 꼴 절대 못본다.

사람은 돈이 관계되면 정말 치사해 진다.

특히 장사를 하는 사람은 정말 그렇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듯 하다가 회사 망해서 돈이 없으면 싹 돌아설 것이다.

밀린월급 받으려고 소송들이대고 합의보고 하다보면

잘 해봐야 몇개월 밀린 금액의 반정도로 합의 볼 것이다.

그동안 사장이랑 싸우고 맘고생하고..... 손해가 막심하다.


ps. 참고로 회사 이전은 왠만하면 재직중에 알아봐라

백수로 있으면 마음이 다급해져서 아무회사나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통 회사는 백수로 있는 인재보다는 재직중에 있는 인재를 좋아한다.

어디에선가 '쓸모'있는 인재라는 보장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회사에서 일 잘한 인재는 여기서도 일 잘할거야~~)


5. PM이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회사

의사결정을 다른이에게 맡기는 사람은 차라리 낫다.

그런 결정 조차도 하지 않는 PM이다.(지가 못하면 갑한테 물어보든가~ -_-; )

원인은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지만

증상으로 쉽게 진단할수 있다.

여러분이 똑같은 프로그램을 대여섯번 새로 만든다면

확실이 이런 타입의 PM이다.

PM이 의사결정을 확실히 하지 않아 이렇게 짯다가 뒤엎고 저렇게 짯다가 뒤엎는다.

일하는건 문제가 아니다.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PM은

나중에 플젝이 아작 났을때 책임이 없다.

심지어는 책임을 회피하려고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케이스도 있다.


IT쪽에서 일 존내 마니 하다 보면

플젝이 진흙탕에서 허우적 대다가 정말로 아작 나는 경우도 있다.


근데 이런 PM은 아작나도 책임이 별로 없다.

지가 책임질 부분이 적기 때문이다.

아작 났을때 PM을 제외한 하위 직원들이 아~주 난해하다.

조만간 직원들이 임무 %별로 PM보다 많이 프로젝트 보상금을 물고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돈 벌러 회사 들어가서 꼴아박고 나오는 케이스.)



6. 유지보수는 10분이면 된다는 회사

아마 만줄 코딩하고 허리한번 피게 될거다.

'고생'외에는 별 단점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싫어한다.

나도 인간이다.

어떻게 주7일동안 일만할수 있는가.

여자친구랑 놀시간도 필요하고

주말에 인라인도 타야되고 사진도 찍어야 한다.

특별히 프로젝트 마무리단계도 아닌데 평상시에도

주말보장 안해주는 회사는 개인적으로 '즐'이다.



지금도 수많은 열악한 IT회사들이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바닥은 소프트웨어산업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줄 알고있는 무식한 사람들이 세운

열악한 회사가 엄청 많습니다.

IT도 분명히 투자금액이 있습니다.

인권비며 사무실 비용이며 엄청나게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도 아직 사회적 인식은 소프트웨어는 공짠줄 알죠 -_-;


그래 그런 멍청한 자들이 지돈 존내 꼴아박고 남의 월급도 못주고

남의 경력 걸레로 만드는 겁니다.



물론 좋은 회사면 오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근무년수도 늘고 연봉에도 이익이 많쵸.


그래서 글을 끄적여서 올려봅니다.

이곳 저곳 옮기면서 6개월짜리 경력 5개 가지고 3년 채우면

여러분 IT 경력은 정말 걸레가 되는 겁니다.

그걸 막기 위해

어떤 회사가 좋은건지

어떤 회사가 나쁜건지

어떤 회사에 오래 있어야 되는지

2007/09/20 18:01 2007/09/20 18:01